"열심히 하면 올라간다."
회사가 하는 말.
현실 — 연봉은 "시장 가격"으로 정해짐.
당신의 노력이 아니라 "이 직무의 평균 시세"로 결정.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세 이상은 안 줌.회사 입장에서 당신은 "비용"입니다.
비용은 최대한 낮추는 것이 경영 원칙.
당신 연봉 5,000만 원.
당신이 만드는 매출 — 2~5억 원.
차이 — 회사 이익.
**당신의 가치는 연봉의 4~10배.
하지만 받는 건 그 중 10~25%.회사는 이걸 절대 안 알려줍니다.**
"네가 얼마나 가치 있는지"를.
파이프라인에서는
내가 만든 가치 = 내가 받는 수입.
중간에 가져가는 "회사"가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