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년 + 고등학교 3년 + 대학교 2~4년 + 학원 추가.
총 10년 이상 영어 공부.
결과? "영어 잘 하세요?" "아뇨..."[ 영어학원의 수익 구조 ]
학원 수익 = 수강생 × 수강 기간.
학생이 빨리 잘하면? 그만두니까 손해.
학생이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만 주면? 계속 다니니까 이익.
학원의 인센티브 = 학생이 "적당히" 실력이 오르되 "완전히"는 안 되게.
그래야 6개월, 1년, 2년 지속 등록.[ 시사점 ]
"적당히" 유지시키는 구조는 영어학원만이 아닙니다.
헬스장 — PT 끝나도 "유지 PT" 권유. 혼자 못 하게 의존성 형성.
학습지 — 완성이 없는 무한 커리큘럼.
소비자가 아니라 생산자가 되십시오.
남의 시스템에 돈을 계속 넣는 사람에서
내 시스템으로 돈이 들어오는 사람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