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350만에 "괜찮아" → 변화 동기 0. 현상유지.
야근에 "괜찮아" → 참을만 하네. 현상유지.
미래 불안에 "괜찮아" → 아직은... 현상유지.
"괜찮아"가 쌓이면 10년 후에도 같은 자리. 괜찮지 않은 상태에서.
350만이 정말 괜찮습니까? 10년 후 450만이 괜찮습니까?
은퇴 후 연금 62만이 괜찮습니까?
SGM 팀에 오면 "괜찮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월 2,000만 버는 사람을 보면 350만이 괜찮지 않게 됨. 기준이 바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