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카."삶이 짧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2,000년 전 로마 철학자의 말이 넷플릭스 시대에 더 절실합니다.하루 남는 시간 약 4시간. 한국인 평균 TV/유튜브/SNS = 약 3시간.
이 3시간 x 10년 = 약 10,950시간. 결과 = 0원.
이 중 2시간을 파이프라인에 쓰면 = 3년 후 경제적 자유 가능성.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어디에 쓰고 있느냐의 문제.세네카가 말한 낭비를 점검하십시오.
오늘 하루 중 낭비한 시간에서 2시간만 파이프라인에 투자하면
삶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