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프랭클. 아우슈비츠 생존자."삶에 왜가 있는 사람은 거의 모든 어떻게를 견딜 수 있다."
극한의 고통 속에서 의미를 찾은 사람이 살아남았다고 증언.파이프라인의 WHY.
어떻게 팀을 만들지? 어떻게 고객을 찾지? → HOW만 고민하면 금방 지침.
하지만 왜 하는가가 명확하면?
아이에게 안 돼라고 말하지 않기 위해 → HOW는 찾게 됨.
부모님께 용돈 보내기 위해 → HOW는 찾게 됨.
퇴직 후 불안하지 않기 위해 → HOW는 찾게 됨.오늘 '왜 파이프라인을 하는가'를 적어보십시오.
그 WHY가 힘들 때 당신을 붙잡아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