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필사즉생 필생즉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13척으로 133척을 이긴 명량해전 전날 밤의 각오.현대판 필사즉생.
살고자 하는 것 = 안전 지대에 머무름. 현재 월급에 안주. 변화 거부.
→ 역설적으로 가장 위험. 구조조정, AI 대체, 정년 퇴직이 안전 지대를 무너뜨림.
죽고자 하는 것 = 불편함을 감수하고 도전.
→ 역설적으로 가장 안전. 새로운 수입원, 역량, 가능성 확보.편안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불편함 속에 성장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