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프롬 《사랑의 기술》.
**"사랑은 자유의 자녀이다.
결코 지배의 자녀가 아니다."[ 돈에 지배당하면 사랑도 지배당합니다 ]**
"이번 달 카드값 때문에 또 싸움." → 돈이 관계를 지배.
"생활비 부족해서 부모님 못 뵈러 감." → 돈이 효도를 지배.
"아이 학원비 때문에 맞벌이 포기 못 함." → 돈이 선택을 지배.
돈에 자유로우면 —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외식 가자." → 자유 속에서 사랑 표현.
"아이야, 하고 싶은 거 해." → 자유 속에서 지지 표현.파이프라인 = 경제적 자유 = 사랑의 토양.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면
먼저 자유를 만드십시오.
자유 위에서 피어나는 사랑만이 진짜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