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드러커(경영학의 아버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예측하는 사람 vs 만드는 사람 ]**
예측하는 사람.
"경제가 좋아지면 그때 시작해야지." → 기다림.
"부동산이 떨어지면 그때 사야지." → 기다림.
"확실해지면 그때 파이프라인 시작해야지." → 영원히 기다림.
만드는 사람.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파이프라인 구축 시작. → 행동.
경제가 좋으면 → 더 잘 됨.
경제가 나쁘면 → 파이프라인이 안전망 역할.
어떤 미래가 와도 대응 가능한 구조를 "만든" 것.미래는 예측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어떤 미래가 와도 괜찮은 구조"는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이프라인이 그 구조입니다.
**예측에 시간 쓰지 말고
만드는 데 시간 쓰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