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필사즉생 필생즉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현대판 "필사즉생" ]
"살고자 하는 것" = 안전 지대에 머무는 것.
현재 월급에 안주. 변화 거부. "지금 괜찮으니까 그냥 이대로."
하지만 이것이 역설적으로 가장 위험.
구조조정, AI 대체, 퇴직 — 안전 지대가 갑자기 사라짐.
그때 대안이 없으면 "죽음(경제적 위기)".
"죽고자 하는 것" = 위험을 감수하고 뛰어드는 것.
파이프라인 시작. 새로운 도전. 불확실성 수용.
처음에는 무섭고 불편하지만
이 불편함이 역설적으로 가장 안전한 길.
새로운 수입원 확보, 새로운 역량, 새로운 관계 = "삶(경제적 안전)".편한 곳에서 나오십시오.
불편함 속에 성장이 있습니다.
이순신은 12척의 배로 133척과 싸웠습니다.
안전을 찾았다면 도망가야 맞음.
하지만 싸웠고, 이겼습니다.
안전한 길이 아니라 옳은 길을 가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