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군자구저기 소인구저인."
군자는 자기에게서 구하고
소인은 남에게서 구한다.[ "밖에서 찾는 사람" vs "안에서 찾는 사람" ]
밖에서 찾는 사람.
"시장이 안 좋아서 안 돼." → 시장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림? 언제?
"팀원이 안 해서 안 돼." → 팀원이 바뀔 때까지 기다림? 언제?
"타이밍이 안 맞아서." → 완벽한 타이밍이 올 때까지? 영원히 안 옴.
밖에서 원인을 찾으면 해결책도 밖에 있음 = 내가 통제 불가.
안에서 찾는 사람.
"내 접근 방식이 안 맞나?" → 바꿀 수 있음.
"내가 충분히 활동하고 있나?" → 늘릴 수 있음.
"내 제품 지식이 부족한가?" → 공부할 수 있음.
안에서 원인을 찾으면 해결책도 안에 있음 = 내가 통제 가능.같은 상황, 다른 결과.
비가 올 때 —
"비 때문에 못 나가" → 밖에서 찾는 사람. 하루 활동 0.
"비 오니까 전화로 하자" → 안에서 찾는 사람. 하루 활동 유지.
**안 되는 이유를 밖에서 찾지 마십시오.
되게 하는 방법을 안에서 찾으십시오.
바꿀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성장의 시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