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러햄 링컨.
**"내가 천천히 걸어도 괜찮다.
뒤로 가지만 않으면."**
링컨은 대통령이 되기까지 선거에서 8번 낙선했습니다.
사업 실패 2번. 약혼녀 사망. 신경쇠약.
하지만 뒤로 가지 않았습니다.[ 느린 것 vs 멈춘 것 vs 뒤로 가는 것 ]
느린 것. 이번 달 고객 1명. 수입 5만 원. 팀원 0명.
느리지만 전진 중. 방향이 맞으면 반드시 도착.
멈춘 것. "좀 쉬었다 할게." 1주일이 1개월이 되고 1년이 됨.
방향은 맞았는데 움직임이 없음. 도착 불가.
뒤로 가는 것. 포기. 투입한 시간, 경험, 관계 — 전부 리셋.
출발점보다 뒤로. 왜? "난 안 돼"라는 자기 인식이 추가되었으니까.
느린 것은 전진. 멈춘 것은 정지. 뒤로 가는 것은 후퇴.
느리더라도 전진만 하면 됩니다.[ 실전 적용 ]
"이번 달 겨우 고객 1명..." → "이번 달도 전진했다."
"3개월째 큰 성과 없는데..." → "3개월째 멈추지 않았다."
속도를 남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방향만 맞으면 시간이 속도를 만들어줍니다.
**천천히 가도 괜찮습니다.
멈추지만 마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