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2,500년 전 말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가 있습니다.
핵심은 "학(學)"이 아니라 "습(習)"에 있습니다.[ "학"과 "습"의 차이 ]
"학(學)" = 배우기. 머리로 아는 것. 강의 듣기, 책 읽기, 영상 시청.
"습(習)" = 익히기. 몸으로 반복하는 것. 실제로 해보기, 체득하기.
새가 나는 법을 "배우는" 것과 실제로 "날개짓을 반복하는" 것은 다릅니다.
날개짓을 반복해야 비로소 하늘을 날 수 있음.
SGM에서의 "학"과 "습".
교육 100시간 듣기 = "학". 느낌은 좋음. 하지만 수입은 0원.
실제 사람 10명 만나기 = "습". 어색하고 서투르지만 수입이 발생하는 유일한 행동.
교육 10시간 + 실전 90시간이
교육 100시간 + 실전 0시간보다 100배 낫습니다.[ 실전 적용 ]
오늘 1가지만 "습"으로 옮기십시오.
교육에서 배운 제품 설명법 → 오늘 1명에게 실제로 설명.
팀 빌딩 방법 배움 → 오늘 1명에게 실제로 연락.
거절 대처법 배움 → 오늘 거절을 실제로 경험.
배운 것을 24시간 이내에 1가지라도 실행하면
기억 잔존율이 70% 이상.
실행하지 않으면 48시간 내 80% 망각.
**공자가 말한 "기쁨"은
배우는 기쁨이 아니라
익혀서 내 것이 되는 기쁨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