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웨이틀리: '패자는 실패를 두려워하고, 승자는 이기는 것에 흥분한다.' 두려움에 집중하면 두려움이 커지고, 목표에 집중하면 목표가 커집니다.
NASA 우주비행사 심리 코치이자 성과 심리학의 대가 데니스 웨이틀리.
**"패자는 실패를 두려워하며 행동한다.
승자는 이기는 것에 흥분하며 행동한다."**
같은 "행동"인데 동기의 방향이 다릅니다.
두려움 기반 행동: "실패하면 어떡하지?" → 방어적. 소극적. 최소한만.
흥분 기반 행동: "성공하면 이렇게 된다!" → 공격적. 적극적. 최대한.
뇌과학적으로:
두려움 = 편도체 활성화 → 코르티솔 분비 → 시야 좁아짐. 창의력 감소.
흥분/기대 = 전전두엽 활성화 → 도파민 분비 → 시야 넓어짐. 문제 해결력 증가.[ 파이프라인에서 두려움 vs 흥분 ]
두려움으로 파이프라인 하는 사람:
"거절당하면 어쩌지." → 전화를 최소한만 함.
"팀원이 떠나면 어쩌지." → 새 팀원 영입을 꺼림.
"실패하면 주변에서 뭐라 하지." → 조용히, 소극적으로.
결과: 성과 미미. "역시 안 되나봐." 자기 예언 실현.
흥분으로 파이프라인 하는 사람:
"이 사람이 고객이 되면 한 달에 얼마가 추가되겠다!" → 적극적으로 연락.
"팀이 10명이 되면 이런 풍경이 펼쳐지겠다!" → 신나서 영입 활동.
"3년 후 월 3,000만이면 가족과 제주도에 살겠다!" → 매일 에너지 풀가동.
결과: 성과 폭발. "진짜 된다!" 선순환.[ 두려움을 흥분으로 바꾸는 기술 ]
기술 1: 비전 보드(Vision Board).
원하는 삶의 이미지를 모아 눈에 보이는 곳에 붙입니다. 가족 여행 사진, 드림 하우스, 원하는 차.
매일 보면 뇌가 "이것을 향해 가자!"로 세팅됩니다. 두려움 대신 기대가 먼저 떠오릅니다.
기술 2: "최악 vs 최선" 비교.
"최악 = 시작했다가 안 됨. 원래 자리로." → 그렇게 나쁘지 않음.
"최선 = 월 3,000만, 시간 자유, 글로벌 리더." → 흥분할 만한 가치 충분.
기술 3: SGM 팀의 성공 스토리 반복 청취.
이미 결과를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뇌가 "나도 가능하다!"로 전환.
**두려움에 집중하면 두려움이 커집니다.
목표에 집중하면 목표가 커집니다.
오늘부터 "뭘 잃을까"가 아니라 "뭘 얻을까"에 집중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