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심리학 창시자 알프레드 아들러:
"열등감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열등감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문제다."
"나는 학벌이 없어." "나는 인맥이 없어." "나는 돈이 없어." "나는 경험이 없어."
이 열등감을 숨기면 → 자기 비하. "나 같은 게 뭘." → 행동 정지. 정체. 우울.
이 열등감을 인정하면 → "부족하니까 채워야지." → 학습, 행동, 성장. 로켓 연료.
아들러의 핵심: 열등감은 인간의 보편적 조건. 누구나 있음. 중요한 것은 방향.[ 열등감을 연료로 쓰는 3단계 ]
1단계: 인정. "나는 이 부분이 부족해." 솔직하게 인정. 숨기거나 부정하지 않기.
인정하는 순간 열등감의 독성이 50% 감소. "있는 그대로의 나"를 수용.
2단계: 구체화. "뭐가 부족한데?" → "영업 스킬이 부족해." → "그러면 뭘 하면 되지?" → "이번 주 멘토에게 영업 기법 3가지 배우자."
막연한 열등감을 구체적 행동 목표로 전환.
3단계: 행동. 배우고, 시도하고, 실패하고, 또 배우고. 열등감이 있었던 자리에 실력이 채워짐.[ SGM에서 열등감이 연료로 바뀌는 환경 ]
"저는 아직 부족해요." → 멘토: "나도 처음엔 그랬어. 이렇게 하면 돼."
"저는 말주변이 없어요." → 팀원: "나도 그랬는데 6개월 하니까 늘었어."
"저는 경험이 없어요." → 교육 시스템: "여기서 차근차근 배우면 돼."
SGM은 열등감을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성장의 출발점"으로 다루는 환경.
열등감을 숨겨야 하는 직장과는 정반대.
**열등감이 크다면 축하합니다. 연료가 많다는 뜻입니다.
그 연료를 태워서 날아오르십시오.
SGM이 발사대를 제공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