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
**"성공이란 실패에서 실패로
열정을 잃지 않고 걸어가는 것이다."**
처칠은 수많은 정치적 실패를 겪었습니다.
해군 장관 시절 갈리폴리 작전 실패 → 해임.
10년 이상 정치적 "광야" 시절.
하지만 열정을 잃지 않았고, 결국 총리로 돌아와 역사를 바꿈.[ 열정은 왜 사라지는가 ]
처음 파이프라인을 시작할 때: 열정 100%. "이거다! 해보자!"
3개월 후: 열정 70%. "생각보다 쉽지 않네."
6개월 후: 열정 40%. "아직도 크게 안 되는데..."
1년 후: 열정 10%. "나는 안 되나 봐..."
열정이 사라지는 3대 원인:
① 고립. 혼자 하면 열정 유지 불가능.
② 비교. 남과 비교하면 열정이 자기비하로 전환.
③ 성과 지연. 기대보다 느린 성과에 실망.[ 열정을 유지하는 환경 = SGM ]
혼자의 열정은 촛불. 바람 불면 꺼짐.
팀의 열정은 모닥불. 바람이 불수록 더 타오름.
① 고립 해결. 매주 팀 미팅. 매일 팀 채팅. "나는 혼자가 아니다."
② 비교 해결. "3개월 전의 나 vs 지금의 나" 비교 문화. 남과 비교 금지.
③ 성과 지연 해결. 작은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문화. "첫 3만 원 축하!"
처칠이 열정을 잃지 않은 비밀도 환경.
그를 믿어주는 아내 클레멘타인, 소수의 충성스러운 동료들.
**실패에서 실패로 걸어가는 것은 혼자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SGM이라는 팀과 함께 걸으면
열정은 꺼지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