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가르닉 효과(Zeigarnik Effect).
끝내지 못한 일이 끝낸 일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현상.
드라마가 클리프행어로 끝나면 다음 회가 궁금한 것. 시험 끝나면 공부 내용 잊히는 것.
완료되지 않은 것이 뇌를 계속 자극합니다.[ 파이프라인에 활용하는 법 ]
활용법 1 — 일부러 미완성으로 끝내기.
오늘 활동 마칠 때 '내일 연락할 사람 3명 리스트'를 적어두고 자기.
미완성 상태 → 뇌가 다음 날 아침에 자동으로 그것을 생각하게 됨.
자연스럽게 다음 날 행동으로 연결.
활용법 2 — 고객에게 적용.
제품 설명을 100% 다 하지 말 것. 80%만 설명하고 '나머지는 직접 써보시면 아실 거예요.'
미완성 정보 → 고객의 뇌가 계속 궁금해함 → 스스로 알아보게 됨.
활용법 3 — 작은 시작의 힘.
'전화 10통'이 부담이면 '전화 1통만'으로 시작.
1통을 하면 미완성(나머지 9통)이 뇌를 자극 → 자연스럽게 2통, 3통...
시작만 하면 뇌가 알아서 끝내려고 합니다.포기하고 싶을 때 '딱 1가지만' 하십시오.
그 1가지가 미완성 효과를 일으켜
다음 행동을 자동으로 끌어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