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교수 티나 실리그(Tina Seelig)는 학생들에게
"실패 이력서(Failure Resume)"를 쓰게 합니다.
성공 이력서: "저는 이걸 했고, 이걸 달성했고..."
실패 이력서: "저는 이걸 실패했고, 이것에 거절당했고, 이것을 포기했고..."
왜 실패 이력서가 중요한가?
실패 목록 = 도전한 목록.
실패가 없는 사람 = 도전하지 않은 사람.
실패가 많은 사람 = 가장 많이 도전한 사람.[ 부자들의 실패 이력서 ]
잡스: 자기 회사에서 해고. 넥스트(NeXT) 상업적 실패.
베조스: Fire Phone 완전 실패. 수십억 달러 손실.
마윈: 취업 30번 실패. 첫 인터넷 사업 2개 실패.
에디슨: 전구 발명 전 10,000번 실험 실패.
이 사람들의 "실패 이력서"는 성공 이력서보다 훨씬 깁니다.
실패가 성공의 전제 조건. 실패 없이 성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파이프라인에서 당신의 실패 이력서:
"30명에게 거절당함." "팀원 2명 이탈." "3개월 정체기."
→ 이것은 부끄러운 목록이 아니라 "나는 이만큼 도전했다"는 훈장.[ 실패 이력서를 무기로 만드는 법 ]
Step 1: 지금까지의 파이프라인 실패를 전부 적기. 거절, 이탈, 정체기, 좌절...
Step 2: 각 실패 옆에 "이것에서 배운 것 1가지" 적기.
Step 3: 이 목록을 팀원에게 공유. "나도 이만큼 실패했어. 그래도 여기까지 왔어."
이 순간 팀원의 반응: "리더도 이렇게 실패했는데 성공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완벽한 리더보다 실패를 이겨낸 리더를 사람들은 더 따릅니다.
**실패 이력서를 작성하십시오.
그 이력서가 길수록 당신은 성공에 가까운 것입니다.
실패 0개 = 도전 0개 = 성공 가능성 0%.
실패 100개 = 도전 100개 = 성공은 시간 문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