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포스(Salesforce) 창업자 마크 베니오프의 말:
**"내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었던 순간들은
전부 거절당한 직후에 왔다."**
사라 블레이클리(SPANX 창업자)는 투자자 수십 명에게 거절당한 후
혼자 5,000달러로 시작해 10억 달러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는 은행 242곳에 대출 거절을 당했습니다.
243번째에 성공. 지금 스타벅스 매장 수 = 전 세계 36,000개.
부자들에게 거절은 "안 돼"가 아니라 "아직 안 돼" 혹은 "다른 방법으로 해"입니다.[ 거절에 대한 두 가지 해석 프레임 ]
일반인의 프레임:
"관심 없어요" → "나를 거부했다" → 자존감 하락 → 행동 감소 → 결과 없음.
거절 = 개인적 공격 = 실패 = 멈춤.
부자의 프레임:
"관심 없어요" → "이 접근법이 이 사람에게 맞지 않았다" → 방법 수정 → 다음 시도 → 결과 발생.
거절 = 데이터 = 학습 = 전진.
같은 "관심 없어요" 4글자에 대한 해석이 다를 뿐인데
10년 후 인생이 완전히 갈립니다.
슐츠가 242번째 거절에서 멈췄다면 스타벅스는 없습니다.
243번째를 갈 수 있었던 이유 = 거절을 "끝"이 아닌 "피드백"으로 해석했기 때문.[ 파이프라인에서 거절을 피드백으로 바꾸는 실전 ]
거절당한 직후, 이 질문 3개를 자신에게:
① "이 사람에게 타이밍이 안 맞은 건가?"
→ 3개월 후 다시 연락하면 될 수도. "지금 아님 ≠ 영원히 아님."
② "내 설명 방식에 개선점은?"
→ "더 짧게?" "다른 각도로?" "이 사람의 니즈를 더 파악했어야?" 데이터 수집.
③ "이 유형의 사람에게는 어떤 접근이 나을까?"
→ 멘토에게 물어보기. 팀 미팅에서 공유하기. 다음번에는 다르게.
이렇게 하면 거절 100번 = 100개의 피드백 데이터.
이 데이터가 쌓이면 101번째는 성공 확률이 폭등.
**부자는 거절을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아직"으로 봅니다. "다르게"로 봅니다.
이 해석의 차이가 부자와 일반인을 가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