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는 매일 10km를 달리는 마라토너입니다.
**"고통스럽다고 멈추면
고통스러운 기억만 남는다.
조금 더 가면 성취의 기억이 된다."**
파이프라인 1년차.
거절이 연속될 때. 팀원이 떠날 때. 성과가 안 보일 때.
고통스럽습니다.
여기서 멈추면? "아, 그때 힘들었어. 그래서 관뒀어."
여기서 한 발 더 가면? "아, 그때 힘들었지. 근데 버텨서 여기까지 왔어."[ 마라톤과 파이프라인의 닮은 점 ]
마라톤 30km 지점 = "벽(Wall)". 가장 고통스러운 구간.
이 벽을 넘으면 엔도르핀 분비 → "러너스 하이." 몸이 가벼워짐.
파이프라인 8~14개월 = "벽." 초기 열정 소진, 성과는 아직 크지 않은 구간.
이 벽을 넘으면 → 팀이 작동하기 시작. 수입이 눈에 띄게 증가. "파이프라인 하이."
대부분은 벽 앞에서 돌아갑니다.
벽 너머의 풍경을 보지 못한 채.
하루키는 벽 앞에서도 발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벽을 넘게 해주는 것 ]
하루키는 혼자 달립니다. 하지만 파이프라인은 함께 달립니다.
"힘들지? 나도 그랬어. 한 달만 더 버텨봐." → 멘토의 말.
"우리 같이 가자. 포기하지 마." → 팀원의 응원.
"이번 달 나 100만 넘었어!" → 동료의 성과가 자극.
혼자 달리면 벽 앞에서 90%가 멈추지만
팀과 달리면 70% 이상이 벽을 넘습니다.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남을 것인가.
성취의 기억으로 남을 것인가.
한 발 더. 딱 한 발만 더.
그 한 발이 인생을 나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