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공부하고 시작할게."
"자금이 좀 모이면 할게."
"아이가 좀 더 크면 할게."
"직장 상황이 좀 안정되면 할게."
"정보를 좀 더 모으면 할게."
이 모든 "좀 더"의 정체 = 완벽주의.
100%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심리.
하지만 100% 준비되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습니다.
항상 뭔가 부족하고, 항상 뭔가 불안하고, 항상 뭔가 미완성입니다.
"아이가 크면" → 대학 학비 걱정이 시작됩니다.
"자금 모이면" → 그 자금은 항상 뭔가에 쓰입니다.
"직장 안정되면" → 직장이 완전히 안정되는 날은 은퇴일뿐.[ 아마존의 70% 법칙 ]
제프 베조스의 의사결정 원칙:
"70%의 정보가 있으면 결정하라. 90%를 기다리면 너무 늦다."
70% 준비 → 출발 → 나머지 30%는 하면서 채움.
90% 기다림 → 기회 상실 → 100% 준비됐을 때 이미 시장은 포화.
아마존이 AWS를 시작할 때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넷플릭스가 스트리밍을 시작할 때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하면서 개선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들도 "불완전한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파이프라인에 70% 법칙 적용 ]
"제품을 70% 알면" → 시작. 나머지 30%는 고객과 대화하면서 배움.
"시스템을 70% 이해하면" → 시작. 나머지는 멘토에게 물으면서.
"자신감이 70%면" → 시작. 나머지 30%는 경험이 채워줌.
완벽하게 준비해서 시작한 사람: 0명. (그런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불완전하게 시작해서 성공한 사람: 무수히 많음.
SGM 시스템이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당신이 100% 준비되지 않아도 시스템이 부족한 30%를 채워줍니다.
모르면 교육이 가르칩니다. 못 하면 멘토가 도와줍니다.
혼자면 팀이 함께합니다. 제품은 리만이 만들어놓았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실패 전략입니다.
지금이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이 가장 빠른 타이밍.
70%면 충분합니다. 나머지 30%는 길 위에서 만납니다.
출발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