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실 회피 편향 ]
노벨경제학상 다니엘 카너먼 연구:
인간은 같은 크기의 이익보다 손실을 2~2.5배 크게 느낀다.
10만 원 벌었을 때 기쁨 = 1.
10만 원 잃었을 때 고통 = 2~2.5.
그래서 "잃을 수도 있는" 새로운 도전보다
"현재를 유지하는" 안전한 선택을 합니다.
비록 현재가 불만족스러워도.[ 파이프라인을 시작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
"시간을 잃을까봐." → 하루 2시간의 넷플릭스 시간을 잃는 것이 두려움.
"돈을 잃을까봐." → 제품 구매비(본인 사용)를 잃는 것이 두려움.
"체면을 잃을까봐." → "이런 거 한다"는 시선을 잃는 것이 두려움.
하지만 실제 손실을 계산하면:
시간: 넷플릭스 2시간 → 잃어도 인생에 아무 영향 없음.
돈: 제품비 월 10~20만 → 본인이 쓰니까 실질 손실 0.
체면: 주변 시선 → 3년 후 결과로 뒤집어짐.[ 손실 회피를 이기는 프레이밍 ]
질문을 바꾸십시오.
"파이프라인 하면 뭘 잃지?" ← 손실 프레임. 뇌가 공포 모드.
"파이프라인 안 하면 뭘 잃지?" ← 진짜 손실 프레임.
파이프라인 안 하면 잃는 것:
3년 후 월 2,000만 원의 기회. 시간 자유. 가족과의 시간. 건강. 꿈.
**시작함으로써 잃는 것: 넷플릭스 2시간.
시작하지 않음으로써 잃는 것: 인생.
진짜 손실이 어느 쪽인지 계산하십시오.**
이 원리를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사이에는 큰 간극이 있습니다.
혼자 실천하면 3일을 못 가지만
팀과 함께 실천하면 3년을 갑니다.
SGM이 그 3년의 동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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