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서울 외곽의 신혼 전셋집.
G부부와 H부부. 28세 동갑 커플. 월 합산 소득 약 600만 원. 전세 2.5억(대출 1.5억).
G부부: "빨리 내 집 사야 해." 영끌 목표.
H부부: "구조를 먼저 만들자." 파이프라인 시작.[ G부부 — 내집마련 올인 ]
28~32세: 월 150만 저축(한계까지 아낌). 4년간 7,200만 모음.
32세: 5억 아파트 매수. 자기자금 7,200만+전세금 회수 1억 = 1.72억. 대출 3.3억. 월 상환 158만.
33~37세: 월급 600만 - 대출 158만 - 생활비 350만 = 남는 돈 월 92만.
아이 태어남. 육아비 추가. 남는 돈 월 20만으로 감소.
38세(10년 후): 아파트 시세 6.5억(연 3% 상승). 대출 잔액 2.4억. 순자산 약 4.1억.
하지만: 현금 저축 약 800만. 집은 있지만 현금이 없음. "집 부자 현금 거지." 매달 대출에 쪼들림 계속.[ H부부 — 파이프라인 올인 ]
28~30세: 부부 함께 저녁 2시간 파이프라인 활동. 아끼지 않고 정상 생활. 저축 월 50만.
1년차 월 300만 추가. 2년차 월 800만 추가.
30세: 월 합산 소득 600만 + 파이프라인 800만 = 월 1,400만.
31세: 파이프라인 월 1,500만. 아내 육아를 위해 퇴직해도 수입 충분.
33세: 파이프라인 월 2,500만. 현금 자산 3억 이상 축적.
34세: 현금으로 6억 아파트 매수. 대출 0원.
38세(10년 후): 아파트(시세 8억) + 금융자산 5억+. 월 수입 3,000만. 대출 0.
**G부부: 아파트 있지만 대출에 쪼들림. 현금 800만. 월 남는 돈 20만.
H부부: 아파트 완납 + 금융자산 5억 + 월 3,000만. 대출 0원.
집을 먼저 사느냐, 구조를 먼저 만드느냐의 차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