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기업 구조조정.
E씨와 F씨. 같은 부서 동료. 45세 명예퇴직. 퇴직금 각각 1.5억 원.
아내, 중학생 아이 2명. 아파트 대출 잔액 2억.
E씨: "치킨집 하면 먹고 살겠지." 프랜차이즈 창업.
F씨: "사업 하나 배워보자." SGM 파이프라인 시작.[ E씨 — 치킨집 창업 ]
45세: 퇴직금 1.5억 중 1.2억 투자. 가맹비+인테리어+설비+보증금. 남은 현금 3,000만.
46세: 월 매출 1,500만. 재료비+인건비+임차료+로열티 = 지출 1,200만. 순이익 월 300만. 하루 14시간 근무.
47세: 주변 치킨집 3개 추가 오픈. 매출 하락. 순이익 월 150만. "이렇게 벌려고 퇴직한 건 아닌데..."
48세: 매출 계속 하락. 임차료 인상 통보. 월 적자 시작. 비상금 소진.
49세: 폐업. 보증금 일부 회수 후 남은 자산: 약 2,000만. 퇴직금 1.5억 중 1.3억 손실.
50세: 재취업 시도. 50대 재취업 평균 연봉 2,500만. 월 세후 185만. 45세 대기업 연봉의 1/3 수준.[ F씨 — 파이프라인 ]
45세: 퇴직금 1.5억은 그대로 보존. 파이프라인 초기 비용 거의 0.
하루 4~5시간 활동(직장 다닐 때보다 시간 여유). 1년차 월 200만 → 500만.
46세: 퇴직금 이자+파이프라인 500만으로 생활 안정. 아이 학원비 OK.
47세: 월 1,000만. "직장 다닐 때보다 더 번다." 대출 조기상환 시작.
48세: 월 1,500만. 대출 잔액 5,000만으로 감소.
49세: 월 2,000만. 대출 완납. 여유 자금으로 투자 시작.
50세: 월 2,500만 + 퇴직금 1.5억(원금 보존) + 투자 수익. 총 자산 약 4억.
**E씨 50세: 자산 2,000만. 월급 185만. 빚 갚기도 버거움.
F씨 50세: 자산 4억. 월 2,500만. 대출 0원. 여유.
같은 퇴직금 1.5억. 선택이 달랐을 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