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기도 분당의 한 아파트 단지.
C씨와 D씨. 같은 아파트 같은 동. 아이 둘(초2, 5세). 남편 연봉 6,000만. 경력단절 3년차.
"다시 일해야 하는데..." 둘 다 고민 중.
C씨: 이력서를 쓰기 시작. 재취업 도전.
D씨: 지인 소개로 SGM 설명을 듣고. 파이프라인 시작.[ C씨의 재취업 이야기 ]
38세 경단녀. 이력서 50곳 제출. 면접 5곳. 합격 1곳.
39세: 재취업 성공. 중소기업 사무직. 연봉 3,200만. 월 세후 230만.
하지만: 출근 8시 30분 → 퇴근 6시. 아이 돌봄은 시어머니+방과후.
저녁 7시 귀가 → 아이 숙제 → 저녁 준비 → 설거지 → 9시. "내 시간" 없음.
40세: "월급이 다 어디로 가지?" 아이 학원비 + 출퇴근비 + 점심값 = 월 약 100만. 실질 추가 수입 월 130만.
42세: 승진 없음. 연봉 3,500만. 체력 한계. "이걸 언제까지 해야 하지."
45세: 구조조정 불안. 아이들 중학생 학원비 폭증. 남편 회사도 불안. 맞벌이해도 빠듯.[ D씨의 파이프라인 이야기 ]
38세: 아이 유치원/학교 보내고 오전 10시~12시 활동. 오후 아이 돌봄. 저녁 남편 도움받아 8~9시 30분 온라인 미팅.
1년차: 월 100만 → 300만. "재취업했으면 230만인데 이미 300만이네."
2년차: 월 500만 → 800만. 남편 월급 수준 도달.
3년차: 월 1,200만. 아이 돌봄 + 사업 양립. 시간 통제 가능.
5년차(43세): 월 2,000만. 남편에게 말합니다. "당신도 하고 싶은 일 해봐."
7년차(45세): 월 2,500만. 가족 여행 분기 1회. 부모님 효도 관광. 아이들에게 경험 선물.
**C씨 45세: 맞벌이 월 230만 추가. 체력 고갈. 빠듯한 삶.
D씨 45세: 파이프라인 월 2,500만. 시간 자유. 풍요한 삶.
경단녀의 선택지는 재취업만이 아닙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