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번째 해부 — 자동차 할부.
3,000만 원 차량, 할부 금리 5.5%, 60개월(5년) 상환.
월 납입: 약 57만 원. 60개월 총 납입: 약 3,420만 원. 이자만 420만 원.
여기에 보이지 않는 비용: 보험료 연 100~200만. 유류비 월 15~25만. 주차비 월 10~15만. 정비/수리 연 50~100만. 세금(자동차세) 연 30~50만.
5년 총 유지비: 약 1,500만~2,500만.
차값 3,420만 + 유지비 2,000만 = 5년간 총 비용 약 5,420만 원.
5년 후 중고차 가치: 약 1,200만~1,500만. 실질 손실: 약 3,900만~4,200만.[ 자동차는 자산이 아닌 부채 ]
자산 = 시간이 지나면 가치 상승 or 수입 창출. 부채 = 시간이 지나면 가치 하락 + 비용 발생.
자동차: 사는 순간 가치 20% 하락. 매년 10~15% 추가 하락. 매달 유지비 발생. = 전형적 부채.
부자들은 자산을 먼저 사고 자산에서 나온 수입으로 부채를 삽니다.
비부자들은 부채를 먼저 사고 월급으로 부채를 갚습니다.[ 파이프라인 수입으로 차를 사면 ]
월 2,000만 파이프라인 수입 중 57만(할부) = 수입의 2.8%. 부담 제로.
현금 일시불도 가능 → 이자 420만 절약.
직장인: 월급의 16%가 차 할부에. 5년간 고통.
파이프라인: 수입의 3% 미만. 아무 영향 없음.
차를 사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차를 감당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만들라는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