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번째 해부 — 세금.
같은 연소득 1억 원. 직장인과 사업자의 세금 차이.
직장인(근로소득세):
연봉 1억 → 세금+4대보험 약 2,000만~2,400만 원. 실수령 약 7,600만~8,000만.
절세 방법: 연말정산 공제 정도. 통제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음.사업자(종합소득세):
매출 1억 → 필요경비(차량, 통신, 식비, 교육, 사무용품 등) 공제 → 과세 소득 약 5,000만~7,000만 원.
세금: 약 800만~1,200만 원.
실수령: 약 8,800만~9,200만.
같은 1억인데 직장인은 실수령 7,600만. 사업자는 실수령 9,200만. 차이: 약 1,600만 원.
10년이면 1.6억 차이. 30년이면 4.8억 차이.[ 파이프라인 사업자의 세금 구조 ]
파이프라인 수입은 사업소득. 따라서 사업자 절세 구조 적용.
차량 운행비, 통신비, 미팅 식비, 교육비, 출장비 — 전부 경비 처리 가능.
월 2,000만(연 2.4억) 파이프라인 수입에서 경비 처리 후 과세소득 1.5억 수준.
세금 약 3,500만. 실수령 약 2억.
직장 연봉 2.4억이면(극소수만 가능) 세금 약 7,000만. 실수령 1.7억.
같은 수입인데 파이프라인이 3,000만 원 더 남음.
SGM에서는 사업자로서의 절세 방법도 교육합니다. 세무 구조를 이해하면 같은 수입에서 더 많이 남길 수 있습니다.
세금은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설계할 수 없고 사업자는 설계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