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번째 해부 — 스마트스토어/온라인 커머스.
"온라인으로 물건 팔면 가게 임대료 없으니 마진 좋겠다!"
월 매출 1,000만 원 스마트스토어의 실제 수익:
상품 원가(30~50%): 300~500만. 판매 수수료(네이버 5~13%): 50~130만. 포장+배송비: 100~150만. 광고비(네이버 키워드 등): 100~200만. 반품/교환 비용(5~10%): 50~100만. CS 인건비: 50만.합산: 비용 650~1,130만 원.
매출 1,000만 - 비용 약 850만 = 순이익 약 150만 원.
월 매출 1,000만이 순이익 150만.
여기에 상품 소싱 시간,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리뷰 관리, CS 대응...
사장님 노동시간 하루 10시간 이상. 순이익 150만 ÷ 220시간 = 시급 6,800원.
그리고 최대 문제: 경쟁. 같은 상품 파는 경쟁자 수백 개. 가격 경쟁 → 마진 하락 → 광고비 상승 → 악순환.[ 파이프라인과의 구조 차이 ]
스마트스토어: 재고 리스크 있음. 경쟁 무한. 플랫폼 수수료 불가피. 혼자 모든 것 처리.
파이프라인: 재고 없음. 리만 제품 독점 유통. 수수료 없음. 팀이 함께 활동.
스마트스토어 월 1,000만 매출 = 순이익 150만.
파이프라인 월 1,000만 수입 = 거의 전액이 순수입.(제품 원가는 본인 사용분만)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을 보십시오. 구조가 순이익을 결정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