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질문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앞으로 20년 더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다"가 아니라 정확히 두 가지를 물어보겠습니다.
첫째, 물리적으로 가능합니까?
회사가 20년 뒤에도 있을까요? 내 직무가 AI에 대체되지 않을까요?
50대에도 지금과 같은 체력으로 야근할 수 있을까요?
구조조정 리스트에 올라가지 않을까요?
둘째, 진심으로 하고 싶습니까?
20년 후에도 매일 아침 알람에 일어나 같은 지하철을 타고
같은 사무실에서 같은 보고서를 쓰고
같은 상사에게 보고하는 것을 "하고 싶습니까?"[ 대부분의 솔직한 대답 ]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다른 방법을 모르겠다."
이 세 번째 대답이 핵심입니다.
"다른 방법을 모르겠다."
다른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방법을 접해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교육 시스템은 "취업"만 가르칩니다.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 대학교 → 취업.
"사업"이나 "파이프라인"은 교과서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법"이 보이지 않는 것이지
다른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20년이 아닌 3년을 투자하면 ]
지금 직장에서 20년 더 → 결과: 65세에 퇴직금 받고 끝.
지금 파이프라인에 3년 투자 → 결과: 월 2,000~3,000만 + 시간 자유.
20년 vs 3년. 같은 "일"인데 방향이 다릅니다.
SGM 시스템은 "직장을 당장 그만두라"고 하지 않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저녁 2시간으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3년 후 파이프라인이 월급을 넘으면 그때 선택.
"계속 다닐 것인가, 나올 것인가."
이 선택지를 가지는 것 자체가 자유입니다.
지금은 선택지가 없습니다. "다닐 수밖에 없으니까."
파이프라인이 있으면 선택지가 생깁니다. "다닐 수도 있고, 안 다닐 수도 있으니까."
**20년 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20년 더 할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3년을 투자해서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삶"을 만들 준비를 하시겠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