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꽃 한 송이.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외롭습니다.
바람이 불면 혼자 흔들리고. 비가 오면 혼자 맞고.
꽃밭에 꽃 천 송이. 장관입니다.
바람이 불어도 서로가 바람막이. 비가 와도 잎으로 서로를 가려줌.
그리고 무엇보다 — 벌과 나비가 찾아옵니다.
혼자 핀 꽃에는 벌이 잘 안 오지만 꽃밭에는 벌이 떼로.
벌과 나비 = 고객과 기회.
혼자 하면 고객이 찾아오기 어렵지만
팀이라는 꽃밭에서 함께 피면 고객과 기회가 자연스럽게 몰려옵니다.[ 꽃밭의 시너지 ]
장미만 있는 정원: 아름답지만 단조.
장미 + 라벤더 + 튤립 + 해바라기: 다채롭고 풍성.
SGM 팀도:
영업에 강한 사람 + 교육에 강한 사람 + SNS에 강한 사람 + 관리에 강한 사람
= 각자의 강점이 팀의 아름다움.
혼자면 내 약점이 발목을 잡지만
팀이면 누군가의 강점이 내 약점을 보완.
나의 강점은 누군가의 약점을 보완.
서로가 서로를 피우는 구조.[ 함께 피는 꽃밭을 만드는 것이 리더의 역할 ]
리더 = 정원의 설계자.
"어떤 꽃을 심을까?" "어디에 배치할까?" "물은 얼마나 줄까?"
좋은 리더가 만든 꽃밭: 다양한 꽃이 각자의 자리에서 가장 아름답게 핌.
장미에게 "해바라기처럼 피어!"라고 하지 않음. "장미답게 피어!"
팀원 각자의 강점을 인정하고 최적의 자리에 배치하면
팀이라는 정원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밭.
**혼자 피지 마십시오. 함께 피십시오.
함께 피면 정원이 됩니다.
정원에는 벌이 오고 나비가 옵니다.
SGM 팀이라는 꽃밭에서 함께 피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