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라인 초기 멘탈 온도:
30도: "해보긴 할 건데... 될까?"
50도: "어렵긴 하지만 일단 해보자."
70도: "좀 감이 잡히는 것 같기도?"
85도: "성과가 조금 나오긴 하는데... 이게 맞는 건지..."
95도: "거의 되는 것 같은데... 아직 확신이..."
99도: "되는 것 같긴 한데... 나한테도 진짜 될까?"
99도의 멘탈 = "시스템은 믿는데, 나를 못 믿겠다."
이것이 마지막 1도. 가장 넘기 어려운 1도.[ 자기 확신의 100도가 만들어지는 순간 ]
자기 확신은 "긍정적 사고"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나도 될 수 있어!"를 100번 외쳐도 확신은 안 생깁니다.
자기 확신은 "경험"으로만 만들어집니다.
첫 고객이 "이거 정말 좋아요!"라고 했을 때 → +10도.
첫 수입 30만 원이 입금됐을 때 → +15도.
팀원이 "리더님 덕분에 시작했어요"라고 했을 때 → +20도.
월 100만을 처음 넘겼을 때 → +30도.
이런 경험이 쌓이면 어느 순간:
"나도 되겠는데? 아니, 나도 된다!"
이 순간이 멘탈의 100도. 자기 확신의 상전이.[ 자기 확신이 100도가 되면 일어나는 일 ]
Before(99도):
"제안해볼까... 거절하면 어쩌지..." → 소극적 → 적은 활동 → 적은 성과.
After(100도):
"이건 좋은 거야. 당연히 알려줘야지." → 적극적 → 많은 활동 → 많은 성과.
같은 사람. 같은 제품. 같은 시스템.
자기 확신 1도의 차이가 성과 10배의 차이.
SGM에서 경험을 쌓으십시오.
작은 성공이 쌓이면 확신이 됩니다.
확신이 100도가 되면 당신은 멈출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나도 될 수 있다"가 아니라
"나도 된다"로 바뀌는 순간.
그 순간이 모든 것을 바꿉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