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차 — 열정 가득. "나도 할 수 있어!"
2개월차 — "생각보다 안 되네..."
3개월차 — "역시 나는 안 되나 봐."
이 시점에서 80% 이상이 포기합니다.
하지만 이 시점이야말로
가장 포기하면 안 되는 순간.[ 성장 곡선의 과학 ]
대부분의 성장은 "J커브"를 그립니다.
처음에는 아래로 내려갑니다.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하는데 결과는 안 보임.
이 구간이 "절망의 골짜기(Valley of Despair)".
하지만 일정 시점을 지나면
급격히 올라갑니다.
투입한 것들이 한꺼번에 결과로 나타남.
이 곡선은 모든 분야에서 동일.
운동 — 3개월까지 몸 변화 거의 없음 → 4개월째 급변.
언어 — 6개월까지 못 알아들음 → 갑자기 들리기 시작.
파이프라인 — 3개월까지 수입 미미 → 6개월째부터 가속.[ 3개월째 결과가 없는 진짜 이유 ]
이유 1 — 씨앗이 자라는 시간.
씨를 뿌리고 다음 날 열매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뿌리가 내리고 줄기가 자라고 잎이 나고 → 그다음 열매.
3개월 = 뿌리가 내리는 시간. 보이지 않지만 성장 중.
이유 2 — 신뢰가 쌓이는 시간.
사람들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진짜 하나 보자." "얼마나 가나 보자."
3개월 꾸준히 하면 → "진짜 하는구나" → 신뢰 형성.
이 신뢰가 4~6개월차에 고객과 팀원으로 전환.
이유 3 — 실력이 쌓이는 시간.
1개월차의 나와 3개월차의 나는 다릅니다.
말하는 방식, 대응력, 제품 지식 — 모두 성장.
이 실력이 결과로 나타나는 시점 = 4~6개월.[ 견디는 5가지 기술 ]
기술 1 — 수치로 기록하기.
결과가 안 나오는 것 같아도 "활동량"은 기록.
"이번 주 연락 15명, 미팅 3회, 제품 설명 5회."
이 숫자가 쌓이면 결과는 반드시 따라옴.
결과가 아니라 활동을 기준으로 평가.
기술 2 — 작은 성공 인식하기.
"아직 수입이 안 나와"에 집중하면 우울.
"이번 주 3명이나 관심을 보였어"에 집중하면 동기.
프레임을 "부족"에서 "진전"으로 바꾸기.
기술 3 — 같은 단계의 동료와 교류.
혼자 힘들면 100배 힘듦. 동료와 나누면 10배 줄어듦.
"나도 지금 힘든데 같이 버텨보자."
팀의 존재 이유가 여기에 있음.
기술 4 — 성공자의 초기 이야기 듣기.
지금 월 1,000만 원 버는 분도
3개월차에는 똑같이 힘들었습니다.
"저도 3개월째 수입 20만 원이었어요."
이 이야기가 위로와 확신을 줌.
기술 5 — 기한을 정하기.
"일단 6개월까지만 해보자."
3개월에 포기하지 말고 6개월이라는 기한을 정하기.
6개월 시점에 다시 판단하면 됨.
대부분 6개월째에 "아, 이제 되겠구나"를 느낌.지금 3개월째이고 결과가 안 나와서 힘들다면.
당신은 정상입니다.
이것이 성장 곡선의 바닥입니다.
바닥을 지나면 올라갑니다.
**지금 포기하면 영원히 바닥.
조금만 더 가면 올라가는 구간.**
버티십시오. 곧 올라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