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공부하고 시작할게."
"완벽하게 준비되면 해볼게."
"확신이 서면 그때."
이것은 신중한 것이 아닙니다.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회피.[ 완벽주의의 심리학 ]
완벽주의자는 "높은 기준"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실패를 극도로 두려워하는 사람"입니다.
완벽하게 준비하면 실패 안 할 것 같으니까 준비를 계속함.
하지만 100% 준비는 불가능 → 영원히 시작 못 함.
결과적으로 완벽주의자는
아무것도 안 한 사람과 결과가 같음.
80점짜리 시작이 100점짜리 준비보다 100배 가치 있음.
왜? 시작해야 피드백이 오고, 피드백으로 개선하니까.
준비만 해서는 피드백이 영원히 0.[ 완벽주의를 깨는 3가지 방법 ]
방법 1 — "최악의 시나리오" 적어보기.
시작해서 최악이면 뭐가 일어남?
시간 약간 손해. 돈 거의 안 듦. 체면? 3개월이면 잊힘.
최악이 생각보다 별거 아님.
방법 2 — "1% 시작" 법칙.
전체를 다 하려고 하지 말고 1%만 하기.
"전화 10통"이 부담이면 → "전화 1통만."
"팀 미팅 준비"가 부담이면 → "팀 단톡에 인사만."
1%를 하면 2%가 따라옴. 2%가 되면 5%가 자연스러워짐.
방법 3 —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완성이 완벽보다 낫다. 페이스북 초기 사훈.
80점짜리를 빨리 내놓고 개선하는 것이
100점짜리를 영원히 준비하는 것보다 무한히 낫습니다.**완벽한 시작은 없습니다.
불완전한 시작만이 완전한 결과를 만듭니다.**
**지금 80%만 준비됐어도 충분합니다.
나머지 20%는 하면서 채우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