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 컴퓨터 못 하면 뒤처짐.
10년 전 — 스마트폰 못 쓰면 뒤처짐.
지금 — 디지털을 "활용"하지 못하면 부에서 뒤처짐.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ivide).
기술을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격차.[ 디지털이 만드는 부의 기회 ]
과거 — 사업하려면 매장, 직원, 자본 필요. 수천만~수억 원.
현재 — 스마트폰 하나로 고객 관리, 팀 커뮤니케이션, 교육, 매출 관리 전부 가능.
유튜브 — 방송국 없이 개인이 미디어 제작.
카카오톡 — 사무실 없이 팀 운영.
인스타그램 — 광고비 없이 마케팅.
디지털 도구를 쓸 줄 아는 개인 = 과거의 기업과 같은 파워.SGM + 디지털 = 최강의 조합.
카톡으로 고객 관리. 줌으로 팀 미팅. 블로그로 콘텐츠.
이 모든 것이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
50대여도 괜찮습니다. 카톡만 할 줄 알면 시작 가능.
**디지털 디바이드의 반대편에 서십시오.
스마트폰이 무기가 되는 시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