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 4년 — 약 4,000만~8,000만 원. (사립 기준)
기숙사/생활비 4년 — 약 3,000만~5,000만 원.
총 투자 — 약 7,000만~1.3억 원.
여기에 4년간의 기회비용(일했으면 벌었을 돈) — 약 8,000만~1억 원.
대학 교육의 총 비용 = 약 1.5억~2.3억 원.[ 대학 졸업의 ROI ]
대졸 초임 — 약 3,000만~3,500만 원.
고졸 초임 — 약 2,200만~2,800만 원.
차이 — 연 약 500만~700만 원.
투자금 1.5억 회수에 걸리는 시간 — 1.5억 ÷ 600만 = 약 25년.
25년 후에야 대학 투자금을 회수.
그때 나이는 약 47세. 퇴직 코앞.
과거에는 대학 = 확실한 투자. 지금은 ROI가 급격히 하락.[ 학벌이 아닌 "구조"가 답 ]
대학을 가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대학만 가면 된다"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학 졸업 후에도 월급 300만 원 → 파이프라인 없으면 30년간 같은 구조.
고졸이어도 파이프라인 구축 → 3년 후 월 500만 원 가능.
**학벌보다 구조.
졸업장보다 파이프라인.
어디를 나왔는가보다 무엇을 만들었는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