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 "얼마야?" 먼저 봄. After — "뭐가 좋아?" 먼저 봄. 선택의 기준이 바뀝니다.
SGM

Before — "얼마야?" 먼저 봄. After — "뭐가 좋아?" 먼저 봄. 선택의 기준이 바뀝니다.

Before.

마트에서 — 가격표 먼저. "이게 더 싸네."

식당에서 — 메뉴판 오른쪽(가격) 먼저. "제일 싼 거로."

아이 옷 — "세일하는 거 사자."

모든 선택의 기준 = 가격.After.

마트에서 — "이게 더 신선하네."

식당에서 — "뭐 먹고 싶어?"

아이 옷 — "이거 예쁘다. 사자."

선택의 기준 = 원하는 것.

가격표가 아니라 마음이 기준이 되는 삶. 🍊

この記事について詳しく知りたい方は
お気軽にお問い合わせください

LINEで相談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