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를 '같은 배에 탄 노잡이'로 보면. 목적지를 정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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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를 '같은 배에 탄 노잡이'로 보면. 목적지를 정한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회사 = 배.

사장/주주 = 선장. 목적지를 정하는 사람.

직원 = 노 젓는 사람.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사람.

아무리 열심히 노를 저어도 목적지는 선장이 정합니다.

노잡이가 "저쪽으로 갑시다"라고 할 수 없음.좋은 동료 = 옆에서 같이 노 젓는 사람.

고마운 존재. 하지만 둘 다 노잡이라는 사실은 같음.

선장이 "이 배를 폐선한다"고 하면

좋은 동료와 함께 바다에 빠지는 것.파이프라인 = 내가 선장인 배.

목적지를 내가 정함. 속도를 내가 조절함. 팀원은 내가 선택함.

노잡이에서 선장으로.

**남의 배에서 노를 젓는 삶에서

내 배의 선장이 되는 삶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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