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읽을 때.
"와, 나도 할 수 있겠다!" — 기분 좋음.
3일 후 — 일상으로 복귀. 아무것도 안 바뀜.
다시 자기계발서 구매. 읽음. 기분 좋음. 3일 후 원점.
관점 전환 — 자기계발서 = 진통제.
통증(불안, 불만)을 잠깐 줄여주지만 근본 원인을 치료하지 않음.진짜 치료 = 행동.
자기계발서 100권 읽기 = 진통제 100알. 약효 끝나면 다시 아픔.
파이프라인 1개 구축 = 수술. 근본 원인(수입 구조)을 바꿈.
읽지 마십시오. 하십시오.
이 글도 읽기만 하면 진통제.
행동하면 치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