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상품 카탈로그'로 보면. 당신은 스스로를 회사에 '카탈로그'로 홍보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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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상품 카탈로그'로 보면. 당신은 스스로를 회사에 '카탈로그'로 홍보하고 있는 겁니다.

이력서를 쓸 때 하는 것.

학력 — "이 상품의 등급"

경력 — "이 상품의 사용 이력"

자격증 — "이 상품의 인증 마크"

자기소개서 — "이 상품을 사야 하는 이유"

이력서 = 나라는 상품의 카탈로그.

"이 상품 괜찮으니까 사주세요"라고 홍보하는 것.그리고 면접은 "상품 시연회".
"이 상품이 어떤 기능이 있는지 보여드릴게요."
"다른 상품보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구매자(회사)가 "이 상품 살게요"하면 → 합격.

"이 상품은 필요 없어요"하면 → 불합격 = 반품.파이프라인에서는 카탈로그가 필요 없습니다.

내 학력, 경력, 자격증이 아니라

"내가 만든 결과"가 나를 말해줌.

팀 30명, 고객 100명, 월 수입 500만 원.

이력서 한 장보다 이 숫자가 강력합니다.

**카탈로그를 만드는 삶에서

결과를 만드는 삶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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