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복지 좋아~ 헬스장, 카페, 자기계발비!"
왜 회사가 이런 것을 줄까요?
당신을 사랑해서? 아닙니다.
당신이 이직하면 대체 인력 비용이 더 비싸니까.
복지 비용 연 200만 원 vs 신규 채용 비용 연 1,000만~2,000만 원.
복지 = 가성비 좋은 이직 방지 장치.복지에 묶여서 이직 못 하는 사람 많습니다.
"복지가 아까워서 못 나가겠어."
이것이 바로 회사가 원하는 것.
파이프라인 수입이 있으면 복지에 묶일 필요 없음.
선택의 자유가 생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