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이라 할 수 있는 게 없어."
사실 전업주부는 SGM에서 가장 유리한 포지션.전업주부의 슈퍼파워.
시간 — 직장인보다 유연함.
관계 — 맘카페, 학부모회, 동네 모임. 네트워크 이미 있음.
공감력 — 육아+가사 경험. "이해해요"가 진심으로 나옴.
제품 사용 — 스킨케어를 가장 많이 쓰는 사람이 가장 잘 설명.전업주부에서 사업자로의 변화.
"나는 아이만 키우는 사람" → "나는 아이도 키우고 수입도 만드는 사람."
경력단절이 아니라 경력전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