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1개월 — "드디어 쉰다!" 해방감.
2개월 — "좀 심심한데... 그래도 좋아."
3개월 — "슬슬 뭘 해야 하나..."
4개월 — "통장이 줄고 있다."
5개월 — "재취업 해야 하나? 이력서 쓰자."
6개월 — "아무 데도 안 뽑아준다."퇴직자들이 안 알려주는 것.
"쉬는 게 행복한 건 2개월까지."
이후는 불안, 초조, 자존감 하락.
돈은 빠지고, 할 일은 없고, 사회와 단절.퇴직 전에 파이프라인이 있었다면
퇴직 = "자유의 시작."
할 일이 있고, 수입이 있고, 사람이 있고.
퇴직 후가 아니라 퇴직 전에 준비. 🍊
